입시·논술

대학입시는 성적순이 아닙니다. 전략입니다.

합격자인터뷰

TG교육그룹을 빛낸 자랑스러운
합격자들의 합격전략을 공개합니다.
TG교육그룹의 특별한 성장신화! 이제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부산대 전자컴퓨터공학부 손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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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생활관리속에서 원하는 대학에 합격까지!
1. 왜 TG를 선택했는가. TG만의 장점을 말해 달라.

TG를 선택하게된 이유는 독서실에서 혼자 공부를 하다보니 자기관리가 너무안되고 혼자공부하는 분위기가 너무 안맞는 것 같아서 인터넷에 검색하던중 알게되어 한번 상담을 와보니 다녀보면 괜찮을 것 같아서 등록을 하였습니다. 첫날 공부를 몇시간 해보고나니 공부분위기도 좋고 집중이 잘되었고 계속 다니게 되었고 독서실과 다르게 철저한 생활관리로 생활습관이 잡히게되고 선생님들의 상담들이 공부에 도움이 많이되었던게 좋았습니다

2. TG에서 받은 교과관리(상담,질답,수업) 중 도움되었던 부분은

상담 : 우선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라서 막막하였었는데 처음 입학할 때 교과상담으로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고 중간중간에 성적이 잘 오르지 않거나 좀 방향이 틀린 것 같았을 때 수시로 상담을 계속하였던게 도움이 컸던 것 같습니다.

질답 : 혼자 고민을 많이해도 풀리지않거나 잘 이해가 안되는 문제를 질문을 많이하였는데 선생님들이 단순하게 그 문제만 풀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여기선 어ᄄᅠᇂ게 해야하고 왜 그렇게 되어야하는지 이런류의 문제를 만나면 어ᄄᅠᇂ게해야할지 등등을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 TG에서 받은 생활관리 중 도움되었던 부분은

저는 잠이많았는데 특히 아침잠이 많아서 학원입학하고 잠시동안은 늦잠이 많아서 지각을 종종하였는데 그러다보니 아침에 혼나고 반성문쓰는 것이 너무 싫어서 계속 노력하다보니 일찍 일어나는게 습관이 되었고 자습도중 졸아도 선생님께서 수시로 도시며 깨워주셔서 자습중에 조는일이 거의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독서실과 다르게 자습시간 쉬는시간 밥시간이 딱딱 정해져있어서 공부시간에는 공부하면서 중간에 쉬는시간도 활용을 잘하여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4. TG에서 받은 입시관리 중 도움되었던 부분은

저는 수시를 쓰지않고 정시만 준비하여서 입시관리는 수능 끝나고 정시 상담만 받았었는데 대충 혼자 어디 쓸데가 적당하겠다 몇군데를 정해놓았었지만 그중에서도 선택하기가 어려웠는데
상담을 통해서 어디쓸지 정하게되었고 한번만 해주시는게 아니라 원서마감 전까지 지속적으로 해주셔서 원서쓸데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습니다.

5. 후배들을 위해 1년 동안의 국수영 공부법을 가르쳐 달라.

국어 :
1. 화작문 : 저는 화작에서 실수가 많은편이어서 자주 2~3개씩 틀렸었는데 어ᄄᅠᇂ게할지 고민을하다가 박광일T의 화작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수가 적은데 듣고 방법대로 양치기를 하다보니 실수가 줄었고 시간단축을 끌어내는데도 성공했습니다.
문법은 전형태T의 개념강의를 들어 기초를 세우고 마닳 소책자에 문법을 한번 전체적으로 암기하고 문제를 풀면서 마닳 답지에 그 내용이 반복해서 자주 나올때마다 여러번 봤다고 소홀히하지않고 계속 읽어보는식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2. 문학 : 문학은 딱히 강의를 들은건 없고 마닳을 계속 풀었습니다. 개념어는 어느정도는 알고있지만 모르는것도 간간히 있어서 마닳 답지에 나오는걸 계속 보면서 공부하였습니다. 문학은 선지가 종종 애매한게있어서 답인 선택지가 왜 답인지만 체크하고 나머지 선지는 그냥 개소리구나가 납득되는정도로만 분석하고 넘어갔습니다. 9평이후에 EBS문학을 문제는 풀지않고 메가북스에서 나오는 분석집으로 문학만 한번 싹 정리하고 그후 실전모의고사에서 EBS문학이 반영되니 계속 내용을 익숙하게 하고 수능장에 들어갔었는데 아는작품들이 꽤 나와서 시험장에서 도움이 컸습니다.

3. 비문학 : 비문학은 기출을 풀고나서 꼼꼼하게 분석을 하였습니다. 일단 초반에는 지문을 전체적으로 읽으면서 내가 생각하기에 밑줄쳐야할 것, 문제화 될 것 같은 부분을 표시해두면서(이 부분에서는 어디에 표시를 해놔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선생님한테 비문학을 질문하고 선생님은 어디에 체크하시는지 보고 제가한것과 비교하면서 교정하였습니다.) 어느부분에 이런내용이 나왔었다만 대충 기억에남기고 문제로 들어가서 선지를보면서 확실한건 그냥 기억으로 제끼고 좀 어렵거나 애매한 선지들은 지문 선지 왔다갔다거리면서 답을 고르거나 선지를 지워냈습니다. 분석할때에는 틀린선지가 왜 틀렸는지 이 선지가 답이 되려면 고쳐져야할부분을 찾아서 지문에서 내용을보고 고쳐보고 맞은 선지는 지문에서 근거를 보면서 이래서 답이 되는거구나 스스로 납득될 때 까지 꼼꼼히 하였습니다. 비문학은 유일하게 EBS교재를 풀었었는데 기출은 계속보다보면 다시풀 때 기억이 나는데 EBS교재가 지문이 길고 처음보는 문제를 풀수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9평전에는 점수가 어느정도 잘 나왔지만 9평때 아직 신유형에 적응을 못해서 그전에는 겪지않았던 시간부족으로 8문제를 풀지 못하고 점수도 많이 떨어져서 불안하였는데 그후에 시간분배연습을 하기 위해서 시중에 나오는 신유형이 반영된 국어모의고사를 많이 풀면서 문제푸는순서,화작문까지는 몇분컷?,모르는게 나오면 어ᄄᅠᇂ게 할지 등등 전략을 계속 세웠고 수능장에서 실모가 크게 도움이 되어서 시간부족문제를 겪지않았습니다.






수학 : 수학은 기초가 워낙없어서 간접출제범위도 약하여서 정승제T의 간접출제범위 정리해주는 강의를 들으며 꼼꼼히 정리를 하고 한석원T의 알파테크닉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알파테크닉 강의를 들으며 개념부분을 들을 때 필기하면서 꼼꼼히듣고 강의를 끝낸다음 필기부분을 다시 손으로 써보며 증명같은거도 스스로 한번해보고 엑설사이즈 문제를 풀 때 잘 안풀리는 문제가있을때는 잠시만 고민해보다가 선생님의 풀이를 듣고 이해하고 여러번 풀며 개념을 익숙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수능발전문제들은 난이도가 꽤있는데 기출이니 안풀려도 고민을 좀 많이 했습니다. 21,30정도 난이도문제들은 1시간넘게도 고민한적있고 그렇게 여러번 안풀리면 강의를 들었습니다. 맞춘문제들도 강의를 들을 때 맞춘문제들도 내풀이와 선생님풀이를 비교하면서 들었고 못푼문제들은 강의를 들으며 왜 여기서 풀이가 이렇게 진행되어야하는지를 꼼꼼히 생각하면서 들었습니다. 그렇게 알파테크닉을 여러번풀어서 개념을 익숙하게하고 웬만한 기출공부도 한다음에 알파테크닉 워크북문제,EBS수특수완등 많이어렵지않은문제집들로 양치기를 하고 8월달쯤부터 한석원T의 크리티컬포인트를 수강하였습니다. 크포도 난이도가 꽤 있어서 알텍처럼 고민을 오랫동안해보고 선생님풀이를 들으면서 공부했습니다.
9월이후에 수학 실모를 여러개 풀어보면서 시간분배,안풀릴때넘기기등등 시험장에서 어떻게해야할지 계속 전략을 세웠습니다.

영어 : 영어는 일단 단어를 모르면 공부를 못하니까 단어를 외웠습니다.
워드마스터 2000을 하루2강씩 외울 때 등원하자마자 1번 점심먹고 1번 저녁먹고 1번 이렇게 월화수목금 일주일동안 10강을 외우고 토요일에 10강전체를 한번 복습하고 일요일날 10강전체를 한번 복습 하였습니다. 초반에 공부할 때 단어를 이렇게 열심히 외워두니 그후에는 그렇게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오지않아서 단어장을 던져버리고 문제를 풀면서 모르는단어나 헷갈리는단어만 체크하면서 공부했습니다.
구문은 이명학T의 신텍스를 들었었는데 처음이다보니 문장이 거의 해석이 잘 안되었습니다. 고민하는만큼 는다는 이명학T의 말을듣고 고민을 엄청하면서 수업을 듣다보니 한두문장씩 해석이되고 강의가 진행될수록 점점 해석이 부드러워졌습니다. 그리고 강의후 신텍스 책을 2번정도 더 복습하고 이명학T가 하라는대로 기출로 체화과정에 들어갔습니다. 시간재고 1세트를 풀고 문제푸는연습은 거의없이 해석만 연습하였는데 고민을 계속하며 시간압박속에서 해석을 하다보니 막힘없이 쭉쭉정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해석이 되기시작하였습니다.
그상태로 EBS를 풀어봤는데 해석이 좀 되는거같은데 문제를 풀어도 자꾸 틀려서 영어선생님께 상담을 받아서 ‘에몽의 수능영어독해기술’이라는 책을 추천받아서 서점에서 한번보고 이거 괜찮을거 같다 싶어서 사서 유형별 풀이방법을 익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직 해석은 쭉쭉 되지는 않아서 문제를 풀면서 한문장 한문장 계속 해석을 연습하면서 독해공부를 하였습니다.
빈칸까지는 커버가 어려워도 주제,제목,지문요약등등 기본유형 공부하는데 정말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그 후 6평시험에서 풀 때 어느정도 잘풀리는거같았는데 점수가 영 안나오더군요. 그래도 뭔가 이 방법이 맞는거같다싶어서 계속 하였습니다. 그렇게 이책까지 공부하고 EBS를 풀기시작했는데 푸는 방법은 알아도 다맞추고 이정도는 아니어서 계속 EBS로 구문연습, 문제풀이연습을 계속하였습니다. 그이후 7월정도에 이제 해석이 꽤 자연스레 되는게 느껴져서
이명학 T의 리로직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강의를 듣고나니 빈칸,순서,문장삽입 유형에서 큰 도움을 받았고 9평도 잘나와서 9평이후 영어 실모와 EBS, 이명학T 파이널강의를 끝까지 병행 하였습니다.

공부 패턴은 국어 영어 수학 과탐 식으로 순서를 잡았고 국어영어 합쳐서4~5시간 수학 4~5시간 과탐 2~3시간 정도 규칙적으로 하였습니다.

6. 수험생활하면서 힘들었던 점과 극복했던 나만의 노하우

처음에는 그냥 별로 스트레스없이 공부했는데 6평치고 점수가 잘 안나와서 공부하기싫기도 하였고 대학간 친구들과 제 상황이 너무 비교되는것같아서 많이 힘들었는데 그냥 대학가야지 점수올려야지 참고 계속 공부를 하니까 공부가 되긴했습니다.
가끔씩 친구들도 만나면서 놀면서 힐링하기도 하면서 공부하였고 그렇게 참고 꾸준히 하다보니 9평때 성적이 많이 올라서 힘이나서 여기서 조금만 더하면 되겠다해서 9월동안 나름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수능이 다가올수록 점점 힘이 들었지만 조금만 더하면 끝이다 하고 힘들어도 계속 참으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냥 슬럼프가 와도 확 극복할 수 있는 그런게 있다기보다는 참고 꾸역꾸역하다보면 어느새 공부가 다시 잘되고 그랬던거같아요.

7. 대학교에 합격한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

전체 대학서열에 비해서는 그렇게 높은 곳은 아니지만 제가 원하던 학교에 붙게 되어서 스스로 엄청 뿌듯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겁니다~~~~~~~~~~~

8. 후배들에게 꼭해주고 싶은 말

지금 힘들어도 열심히 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으면 정말 기분이 좋을겁니다.
힘들어도 참고 열심히해서 원하는 결과 꼭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