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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회계세무학과 [광주수완TG] 이O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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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회계세무학과 합격수기
경희대 회계세무학과 합격수기

1. TG를 선택한 이유는?
예비 고3이 되고 본격적인 수험생활을 시작하면서 저는 생활습관을 잡아 줄 수 있는 독서실을 원했습니다. 처음에는 1년 내내 다닐 것 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고, 평소 노는 것을 좋아하기에 방학동안만 다니면서 습관을 교정하고 개학 후에 혼자서 공부하려고 계획했기 때문입니다. TG는 넓고 쾌적한 시설을 구비하고 있고, 조교 선생님들께서 시간표대로 공부시간을 관리해 준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습니다. 특히 원장선생님과의 상담에서 제가 잘 모르던 고등학교에서 해야 할 생기부 관리 등의 일과 대학에 대한 정보를 확실히 알고 계신다는 것이 믿음이 갔습니다.

2.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공부법이 있다면?
특별하게 내세울 공부법은 없습니다. 그저 TG나 학교의 선생님들과의 상담을 통해 어떤 공부를 할지 정확한 방향성을 찾은 후에 그대로 실행에 옮기는 것에 최선을 다했고, 공부를 다 했다고 말하는 나 자신을 믿지 않고 내가 알지 못하는 부족한 부분을 찾아 보완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3. 학원에서 받았던 도움은 뭐가 있나요?
제 수험생활 전반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전 공부를 하기 전 독서실과 학교의 선생님들과 상담을 한 후에 저에게 부족하여 더 보완해야 할 점, 가지고 있는 강점등을 파악하곤 했습니다. 이 부분에서 TG의 선생님들은 정확하게 제 현황을 파악해내고 방향을 정해주셨습니다. 또, TG의 모든 생활은 철저하게 생활표를 기반으로 행해지기 때문에 시간에 맞춰 오랜 시간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원장선생님께서는 하루가 끝날 때마다 줄넘기를 해라, 아침에 달리기를 해라 하시며 체력관리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하셨는데 그 조언에 따라 한 운동이 수능 시험 당일의 집중력이나 평소의 집중력을 유지하는것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4. 힘든 수험생활을 버텨냈던 원동력은?
처음 수험생활을 시작할 때에는 누구나 거쳐가는 고된 1년이기에 2019년 1년은 내 인생에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 1년이 힘들다고 포기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몇 달이고 반복되는 같은 생활은 사람을 지치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때 저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준 것은 친구들이었습니다. 매일 학교에 가 함께 생활하고 놀고 떠들고, 일요일에 만나 밥 한 끼 먹으면서 서로 신세를 한탄할 수 있는 친구들 덕에 다시 공부할 기력이 생겼습니다. 취미생활이 있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책을 읽는 걸 좋아했는데 하루의 일과가 모두 끝난 뒤 그냥 침대에 멍하니 누워서 책을 읽으며 쉬는 몇 분이 다음날 다시 생활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5. 수능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남기고 싶은 조언과 팁은?
운이 좋을 거라 믿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수능 당일에는 많은 변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같은 시험장에 샤프에 불평하며 한 교시에 2번 3번씩 샤프를 바꾸는 학생이 있었는데 너무 신경이 쓰이고 거슬려서 집중에 방해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내가 공부하지 않은 내용이 나올 수도 있고 하물며 컨디션이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운이 좋을거라 생각하지 말고 최악의 최악까지 생각하며 대비를 하기를 바랍니다.

6. 대학교에 합격한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는?
전 경희대학교 회계 세무 학과에 합격했습니다. 지원한 학교들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발표된 학교였고 당연히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극적으로 합격하게 되었고 이 학교에 합격하는 것에 크나큰 도움을 주신 원장선생님께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3월부터 논술 전형을 조금씩 준비해 온 것이 마지막 순간에 빛을 발했던 것입니다. 참고로 제가 다닌 학교에서 경희대 합격자가 두 명이 나왔고, 모두 논술전형이었으며, 개교 이래 논술로 처음 합격한 사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가장 바라던 학과에 진학한 대학에서 더욱 열심히 공부해 수년간 바라온 회계사가 되고자 합니다.

7.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정말 인생 살기 싫을 때도 있고 모든 게 부정적이어서 절망적일 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말고 자신의 실력과 그동안의 노력을 믿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그냥 TG선생님과 조교 형, 조교 누나들이 시키는 대로 하다 보면 수험생활이 끝나 있을 겁니다. 여러분 모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