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논술

대학입시는 성적순이 아닙니다. 전략입니다.

합격자인터뷰

TG교육그룹을 빛낸 자랑스러운
합격자들의 합격전략을 공개합니다.
TG교육그룹의 특별한 성장신화! 이제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경희대학교/식품생명공학과 봉선TG 신O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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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꼬박 눈높이에 맞는 관리를 받다!
1. TG를 선택한 이유

제 친구들 중에 몇 명이 독재학원을 다녔는데, 다들 본인 학원을 비추하더라고요. 그래서 후기도 좋고 집도 가까운 TG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2. TG에서 받은 교과관리(상담, 질답, 수업) 중 도움되었던 부분은

저는 수업은 받아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상담과 질답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질답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대학생 선생님들이라서 그런지 수험생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해 주시고, 자잘한거 물어보기도 편했어요. 그리고 제가 성적이 안 오르거나 문제가 안 풀릴 때 본인들의 경험에 비추어서 다독이고 조언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3. TG에서 받은 생활관리 중 도움되었던 부분은

제가 재수하면서 자주 아팠는데 아픈 거 기억해주시고 매일 괜찮냐고 물어보시고, 9월 모평 이후 몸도 아프고 슬럼프가 와서 학원 오는 걸 싫어했는데 부원장 쌤이 매일 아침마다 전화하셔서 꼬박꼬박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보는 영어 단어시험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냥 형식적으로 매일 본다~ 하실 줄 알았는데 꼬박꼬박 검사 하시 길래 놀랐어요. 학원 다닐 때는 너무 하기 싫었는데 영어점수가 오르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영어 1등급 맞아본 적 없는데 수능 때 1등급 맞았어요!

4. TG에서 받은 입시관리 중 도움되었던 부분은

모의고사가 끝나고 제가 원하는 대학에 가려면 필요한 점수나 모자란 부분 등을 상담을 통해 얘기해주셔서 자극받아서 공부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원서 쓸 때에도 원장쌤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저는 모든 학원이 끝나고 상담을 해주는 줄 알았는데 친구들 보니 전혀 아니더라고요. 선생님 아니었음 반수 할 뻔 했어요ㅠㅠ

5. 나만의 공부법이 있다면

저는 수학을 정말 못하는 편이어서 인강을 2번씩 듣고 잘 못하는 파트들은 더 여러 번 씩 들었어요. 다들 적용이 중요하다며 말리셨는데, 처음에는 잘 안 오르는 것 같아도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어서 후반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6. 공부하면서 가장 스트레스 받았던 것

제가 학원에서 공부하면서 읽은 수기 중에 이런 말이 있었거든요. ‘미래에 대한 달콤한 상상보다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컸다’고요. 공부를 하면 할수록, 수능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정말 많이 느꼈어요. 저는 작년에 수능을 망쳤기 때문에 실패가 얼마나 힘든지 너무 잘 알잖아요. 특히 9평을 망친 이후 심해졌는데,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를 받으니 몸도 너무 아팠었어요.

7. 1년의 공부를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남기고 싶은 조언과 팁

제가 재수를 시작할 때 부정적인 말을 되게 많이 들었어요. 부모님도, 선생님도 반대 하셨는데 겨우 겨우 하게 된 재수라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도 잘 못했어요. 하지만 현역 수능 보다 평균 백분위 20점이 올랐습니다♡ 주변에서 비웃으면 더 열심히 공부해서 결과로 보여주세요! 그리고 저는 워낙 점수가 낮았어서 6월 모의고사 까지는 정말 시험 볼 때마다 쭉쭉 올라서 힘들어도 재밌게 공부했었는데요, 7월부터는 거의 오르지도 않고 9월 모의고사를 망치는 바람에 잠도 못자고 하루하루를 불안에 떨었었어요. 오르는 게 보일 때는 다들 열심히 하는데 정체 될 때를 어떻게 보내는 지가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전 이시기에 아쉬움이 남거든요.

8. 대학교에 합격한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

제가 고등학교 진로시간 때 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재밌겠다, 가고 싶다 생각했었는데 제가 실제로 식공과를 가게 되서 완전 기대되고 설레요. 공부도 열심히 하고 열심히 노는 보람찬 대학생활을 보내고 싶어요.

9. 어떤 친구들에게 TG를 추천해주고 싶은가

물론 마음같아서는 독학재수를 원하는 친구 전부요! 라고 하고 싶지만, 특히 저처럼 의지가 약한 학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다른 독재학원 보다 상담도 잘해주시고 시험도 꼬박꼬박 보고, 학생 개개인에 맞춰서 관리해 주시거든요.

1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본인이 뭘 해야 하는 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압니다! 개념이 필요하면 개념을, 기출문제가 필요하면 기출문제를 풀고, 복습이 필요하면 복습을 하세요. 남들이 이시기에는 ~해야 한다는 말에 흔들리지 마시고요. 저는 수능 보기 전주까지 학원에서 보는 단어 시험을 공부해서 봤는데, 아빠가 이 시기에 그거하면 쪽팔리지 않냐, 단어는 중학교 때 끝냈어야 하는 거 아니냐 하셨는데, 뭐가 쪽팔려요! 남들 하는 거 따라하다가 수능을 망치는 게 더 쪽팔리죠! 지금 생각해도 그때 단어 공부를 한건 잘한 일이거든요. 그리고 저는 힘들면 혼자 화장실에서 울거나 자기 전에 울거나 정말 많이 울었는데,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고 주변사람들한테 조금 기대도 되는 것 같아요. 생각보다 괜찮아지더라구요. 힘들겠지, 예상한 재수였는데도 많이 힘들었어요. 제가 뭐라고..이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성공이든 실패든 그 자체로 힘든데 힘들었던 만큼, 꼭 원하는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꽃길만 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