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논술

대학입시는 성적순이 아닙니다. 전략입니다.

합격자인터뷰

TG교육그룹을 빛낸 자랑스러운
합격자들의 합격전략을 공개합니다.
TG교육그룹의 특별한 성장신화! 이제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서울교육대학교/초등교육과 연제TG 김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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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학습관리&생활관리로 합격!
1. 후배들을 위해 1년 동안의 국수영 공부법을 가르쳐 달라.

(1). 국어
국어의 가장 중요한 것은 방향성 설정이다 많은 학생들이 기출분석을 해라라고 귀가 닳을정도로 들었을것입니다. 하지만 HOW? 즉, 어떻게 기출분석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말은 듣지를 못하였을것입니다. 저도 기숙학원에 다닐 때 듣지를 못하였고 그렇게 좋지않은 성적을 받게도었습니다. 따라서 가장중요한 것은 어떻게 화작문과 비문학, 문학의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화작문의 경우 문제에서 묻는게 지문에서 어떤부분인지를 캐치하는게 가장중요합니다. 여러 기출들을 보거나 풀다보면 비슷한 내용의 부분을 출제를 하기 때문입니다.
문학의 경우 기출분석이전에 키워야할 능력은 감상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학은 크게 고전소설, 현대소설, 현대시, 고전시가 등등 많은 항목으로 나뉩니다. 따라서 각 항목에서 요구하는 능력이 다르지만 가장큰 메인은 감상능력이고 저는 이를 상상력이라고 말합니다.
소설의 구성요소는 인물,사건,배경입니다. 따라서 소설을 읽어내려갈 때 머릿속으로 어떤배경이고 어떤 인물이 어떤사건에서 어떤태도를 지니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상하는 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쉽게 소설은 정복할수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시의 경우에는 시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연습과 변화,반복등의 요소들에 집중을 한다면 쉽게 해결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비문학입니다. 평가원 비문학 지문들에서 쓸모없는 부분이란 절대 존재하지않습니다. 필연적으로 그 부분이 나온것이기 때문에 꼼꼼히 여러번 보면 됩니다.
첫 번째로는 유기성입니다. 비문학지문은 단락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각 단락에서 말하고자하는바는 1~2개입니다. 이를 파악하고 머릿속에 저장한후 다음 단락으로 갔을 때 또 다시 말하고자 하는 바를 찾고 그 찾은바를 전 단락과 연결지어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처음 유기성을 생각해본다면 붕뜨거나 어색하고 추상적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을 계속해서 반복하고 생각하다보면 구체적이고 필연적이게 바뀌게 됩니다.
두 번째로는 끊임없이 지문과 대화를 하는것입니다. 대부분 지문은 설명문의 뉘앙스를 가집니다. 그러면 속으로 어 그렇지 어 맞아. 그래? 나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등등 지문을 읽으면서 대화의 과정을 거치면 앞 지문의 내용이 증발되지않고 머릿속에 남아있게 됩니다.
세 번째로는 문제의 근거찾기입니다. 이부분은 무조건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까지 축적된 평가원의 지문들은 엄청많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문제들은 비슷한 이유로 출제됩니다. 따라서 이런 패턴을 익히는 것이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출제된 문제는 반드시 지문의 핵심이랑 연관이 되어있음도 깨닫기 바랍니다.
네 번째는 국어의 기초인 비교/대조를 잘하자입니다. 17수능에 출제되었던 포퍼와 콰인지문을 예시로 들자면 지문은 포퍼와 콰인의 주장과 내용에 대해서 비교와 대조로만 이루어져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사고를 토대로 문제를 접근하면 좀더 쉽게 머릿속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2). 수학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입니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개념을 보고 아 그렇구나 하고 넘기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그 개념이 문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과정에서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대부분 문과기준 3~4등급 이하의 학생들입니다. 따라서 이 학생들은 어떻게 내가 공부한 개념이 문제에 적용하는지에 대한 과정과 이해가 우선적으로 중요합니다. 이부분이 개념에 대한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은 쉬운4점에 대한 정복과정입니다. 현재 문과의 추세는 2130빼고는 쉽게 출제됩니다. 따라서 실수만 하지 않으면 1등급커트는 무난하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공부하는지가 중요한데 첫 번째로는 유형화해서 정리하는것입니다. 예시로는 함수의 극한과 연속관련문제들을 풀면서 물어보는 포인트를 적어서 정리하기 또, 미적1에서는 가장중요한 것은 특이점인 접할때다 등등 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이번 29번을 풀 때 순간 머리가 하얘졌지만 특이점은 접할때다! 라고 정리를 한 기억을 더듬어서 풀었습니다. 이렇게 문과 4점유형들을 유형화해서 코멘트를 달고 정리하고 반복해서 문제를 풀다보면 새로운 문제를 풀때에서 이런 유형의 문제는 이 부분을 주로 묻지?라고 문제풀이의 과정의 방향서을 잡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방법은 문제의 유형화에 추가적인 부분인데 예를들어 미분문제가 출제되었다면 이 문제에서 요구하는 개념이 내가 배운 미분의 내용중 극대극소의 개념이네? 그러면 도함수가 +>- or ->+ 로 변하는게 가장중요하다했지 라고 베이스를 깔고 그위에 유형화로 정리한 코멘트를 적용해가며 문제를 푼다면 쉽게 가능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2130정복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쫄지말자입니다. 이번 30번을 보면 문제가 풀기싫게 생겼고 나는 안돼라는 마인드를 심어줍니다. 저도 시험장에서는 쫄아서 못풀었지만 다음날 아무생각없이푸니 결국 풀렸습니다. 따라서 2130은 마음가짐이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여러 인강사들에서도 킬러문항에 대한 강좌들이 있는데 이는 필수적으로 수강하고 반복하시길 바랍니다. 수능장에서 2130은 어떤문제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다 공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수학을 공부하면서 명심해야할 말은 “ 수학문제는 결국 돌고돈다 이말은 즉슨 핵심내용인 알맹이는 똑같으나 포장만 달라진다”입니다. 기출을 여러번 풀면서 느낄수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글로 전달하는것보다 여러번 기출을 풀고 정리하면서 깨닫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영어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2번에서 말한 영어질답내용이 전부이고 TG가 시키는것만 잘 소화한다면 좋은성적 거둘 수 있습니다
(저는 시킨것만 했기에 따로 해드릴 말은 없습니다)

2. 수험생활하면서 힘들었던 점과 극복했던 나만의 노하우

힘들었던점은 아마도 늦은나이에 수능을 다시보다보니 친구들은 군대를 가거나 대학생활즐기고 있는데 나는 왜 이럴까? 라는 우울한 마음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문제를 해결한 것은 친한친구와 통화와 또, 친한친구들이 힘내라고 먹을거를 보내주면서 “아 나는 혼자가 아니구나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쉽게 극복할수있었습니다.

또, 일년반이라는 공백의 시간이 있었기에 다시 능력을 높이는데 시간이 걸렸고 빨리 되지않아서 괜히 수능준비를 했나 라는 내적으로 낙담을 많이 했지만 속으로 끙끙 앓지않고 지점장님이나 과목선생님들에게 상담요청을 했고 이를 극복하여 수능때까지 버텨 좋은 성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 관리인데 저는 매주 일요일마다 맛있는 음식을 시켜서 예능을 보는 시간을 무조건 할애를 하였고 이때만은 수험생이 아닌생각으로 놀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월요일~토요일까지 열심히 공부하여 일요일에 놀자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인식되어서 일요일 이외의 날들을 더 열심히 공부할수있었던 것 같습니다.

3. 학원이나 기타 사교육을 이용하였는가

16입시에서는 기숙학원을 다녔습니다. 이때 가장 맘에 들지 않았던점은 내가 나한테 맞는 강의의 선택과 수강 또, 자율학습시간의 보장이 적다는 문제점이 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수능을 준비함에 있어서 가장 크게 주안점을 둔 것이 앞서 말한 나한테 맞는강의와 자율학습시간의 보장이였습니다. 이 두가지를 다 보장할 수 있는것은 독학재수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저의 성격상 누군가가 컨트롤을 해주지않는다면 공부를 하지 못하는 타입이라서 독학재수학원이라는 방향을 잡았습니다. 이 방향을 토대로 수만휘나 포만한, 오르비등등 여러 커뮤니티를 둘러보고 찾아본결과 3~4곳의 독학재수학원을 선별하였습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제가 선택한 독학재수학원 TG교육그룹의 독학재수학원이였습니다. 그이유는 첫 번째로 철저한 관리이고 두 번째로는 제가 지방에서 다니는거라 제대로된 식사를 못하는데 질좋은 점심과 저녁식사의 제공입니다 (타 학원에 비해 엄청나게 월등하다고 생각됩니다) 세 번째로는 과목별 QnA가 매우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녀본결과 기숙학원 선생님들과 견주어도 밀리지 않을정도로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네 번째로는 공부환경이 아주 좋게 마련되었다는점입니다.

[교과관리 부분]

(1). 상담관련

저는 16입시이후로 1년 5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수능공부를 하지 못한 상황이였고 또한, 방향성을 잡지못해 좌절감에도 휩싸여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의 매너리즘을 깨준건 학원지점장님과 과목별 선생님들과의 상담이였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지점장님은 수업이외의 부분인 멘탈관리와 성적관리등을 주로 하셔서 힘들거나 우울한 날이 있다면 자주 대화를 통해 이를 극복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슬럼프가 오더라도 쉽게 이겨낼수있었습니다.

(2). 질답관련
1번에서 말했듯이 국영수 모두 엄청 좋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국어가 매우 취약하여 국어 관련해서 질답을 많이 신청했고 제가 가진 잘못된 오개념을 바로잡아주고 또한. 문법의 경우 같은 개념이라도 여러사례를 알려주어서 기초를 잡고 그것을 응용할수있도록 하게 도와주셨고, 비문학의 경우 어떻게 읽어야하는지에 대하여도 일일이 예시를 들어주어서 그에 맞게 방향성을 잡을수있었습니다. 문학의경우는 어디에 중점을 두고 해석해야하는지를 알려주었습니다 이런 문법,비문학,문학을 토대로 하여 기출분석까지 연장시켜서 매우 좋았습니다.
수학 관련해서는 잘하지만 두려운 과목이었습니다. 하지만 첫 상담에서 제 약점과 강점을 빠르게 캐치하여서 어떤 커리큘럼으로 진행하면 저한테 좋을지를 알려주셨고 어려운문제를 질문을해도 제가 왜 못풀었는지, 어느부분에서 못풀었는지 등등 바로 답을 알려주시는 것이 아닌 저 스스로 생각하게 도와주는 질답이라서 사고력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관련해서는 어떻게 독해를 하는가와 앞뒤문장의 유기성을 생각하여 글 읽기등 나무에서 숲으로 보기까지의 과정을 알려주어서 기숙학원보다 좀 더 쉽게 이해를 하여 문제를 풀수있었습니다.

[생활관리 부분]

(1). 게으른 저를 통제를 해주는 출결관리가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문인증을 통해 어머니에게 문자가 가는 시스템인데 이런 시스템이기에 타지에 나와있고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공부한다는 생각을 계속 상기 시켜주어서 아침 8시에 늦지않고 일찍 등원을하여 공부를 시작할수있었다고 생각합니다

(2). 식사부분입니다. 저는 학원주변 원룸에서 자취를 하다보니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할때가 대부분이 였습니다. 그러다보니 학원에서 나오는 점심과 저녁식사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이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3). 지점장님과의 계속된 상담 및 대화입니다. 이런 대화나 상담을 통해 저의 하루가 즐거울때도 있고 공부하다가 지치거나 휴식을 가질 때 혼자있는 것이 아니라 지점장님과 대화를 하면 피로가 사라지고 다시 활기차게 공부에 임할수 있습니다.

(4). 지속적으로 학과 선생님들이 학습실을 돌아다니며 공부하기에 최적의 상태를 만들어 주고 또, 무의식적으로 졸거나 그럴 경우 깨워주셔 다시 정신차려 공부할수있도록 도와주십니다.

4. 대학교에 합격한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

교육대학교를 목표로 다시 수능을 보았고 좋은 학원을 만나 합격할수있었습니다.
합격하는순간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고 수능을 준비하는 제 모습이 주마등처럼 생각이 났고 제 자신이 자랑스러웠습니다. 누가 수능공부를 제대로 했냐고 물어보면 저는 정말 돌아가기 싫을정도로 힘들게 했다고 말할정도였기에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교사라는 직업은 제2의 사회인을 양성하는 신성학 직종입니다. 이러한 명분을 토대로 저에게 교육을 받는 아이들을 훌륭한 미래의 준비된 사회인으로 되는것에 도움을 주고싶습니다.

5. 후배들에게 꼭해주고 싶은 말

힘들면 혼자 끙끙앓지 말고 상담을 통해 해결하거나 자율등원인 일요일에 제발 하고싶은 것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재수나 n수의 길을 걷게된다면 단거리달리기가 아닌 마라톤과 같은 장거리달리기를 뛰는것입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페이스조절입니다. 이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스트레스를 해결하지 못하여 슬럼프가 오거나 매너리즘에 빠지는것입니다. 만약 이런 문제가 생긴다면 일요일 하루가 아닌 일주일, 그 이상의 시간을 허비할 수 있습니다. 제발 제발 제발 일주일에 일요일은 쉬고 스트레시를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냥 집에서 가만히 누워있거나 영화를 봐도 됩니다. 왜냐하면 일요일 다음날이 다시 달리는 월요일이기 때문에 또 다시 힘들예정입니다. 따라서 환기하는 시간을 무조건 갖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 질답을 무조건 이용해라입니다. 질답을 해주시는 선생님들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이상의 실력가진 선생님들입니다. 그분들은 여러분들보다 해당과목의 고수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러한 좋은 분들을 활용하지 않는다면 여러분 점수에 +a가 되는 기회를 놓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학원에서 하는 여러 모의고사들을 다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학원에 있다보니 실전경험을 많이 겪지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TG학원은 학교를 빌리거나 학원내에서 진행을 하는데 무조건 참여하시고 수능날의 상황을 시뮬레이션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