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논술

대학입시는 성적순이 아닙니다. 전략입니다.

합격자인터뷰

TG교육그룹을 빛낸 자랑스러운
합격자들의 합격전략을 공개합니다.
TG교육그룹의 특별한 성장신화! 이제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행정학과 , 경영경제대학/국제물류학과 노O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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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장학생이 감격스러운 노O환
1. 왜 TG를 선택했는가. TG만의 장점을 말해달라

=> 재종학원에서 두달간 다녀본 결과, 같은 시간에 진행되는 정규적 수업은
과목별 편차가 심했던 저에게는 맞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재종학원에서 나와 독재학원에 눈이 갈 수 밖에 없었고 필연적으로 전주 최고의 독재학원인 TG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TG의 가장 큰 장점은 자신이 원하는 공부를 언제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개인의 의지가 부족하다면 독이 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언제나 노력하시는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독려 덕분에 성공적인 재수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2. TG에서 받은 교과관리(상담, 질답, 수업) 중 도움 되었던 부분은

작년 수능을 망친 이유는 1교시 국어영역 문법 한 문제에서 막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련하게도 그 한문제에 매달렸고, 그 결과로 비문학과 문학을 푸는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재수를 시작하면서 무조건 문법을 완전히 정복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하지만 문법을 공부하다보면 이해가 가지 않는 수많은 반례를 마주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TG학원에는 최고의 국어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어려운 반례를 마주 칠 때마다 선생님과 질의응답시간을 가졌고, 말끔한 선생님의 설명덕에 수능을 보기 전에는 문법을 완전히 정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실제 수능에서도 어렵고 길어진 화작문 영역을 13분내로 풀었고, 실제로도 오답률 2위를 자랑하는 중세국어 문법문제도 가볍게 풀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3. TG에서 받는 생활관리 중 도움 되었던 부분은

제가 생각하기에 수험생활에서 가장 큰 적은 잠입니다.
따라서 고3때는 언제나 아침시간이면 졸았기 때문에, 뇌가 가장 활발한 아침시간을 제대로 활용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TG학원의 학생들은 고시원에 다니지 아니해도 언제나 아침 일찍 등원하여 자습하는 학생이 많았기 때문에, 저도 그 분위기에 동화되어 신기하게도 아침마다 잠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TG학원의 최고의 생활관리는 면학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4. TG에서 받은 입시관리 중 도움 되었던 부분은

재수를 1월부터 시작했던 저로서는 4월쯤 되자 슬슬 지치고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무렵 원장님께서는 6월 모의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시겠다는 공지를 하셨고,
돈에 눈이 멀었던(?) 저는 그 덕분인지 6월모의고사 전까지 열심히 공부 할 수 있었고, 실제로도 6월 모의평가에서 국어를 제외한 모든 영역에서 1등급을 성취하여 장학금을 탈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장학금 제도는 9월 모의고사에도 적용되어
재수생이 가장 지친다는 여름을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넘길 수 있었습니다.

5. 후배들을 위해 1년동안의 국수영 공부법을 가르쳐 달라.

국어 : 위에서 말했듯이, 무조건 문법을 우선적으로 마스터 해야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현역에 비해서 재수때 수능 긴장감이 더 했던 것 같습니다.
만약 긴장감이 가장 증폭되는 1교시 국어영역의 문법파트에서 갑자기 막힌다면 1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문법파트는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저는 역대 기출의 문법을 공부할 때 선지하나하나까지 따져가면서 무엇이 틀렸고 무엇이 맞았는지 따져가면서 공부하였습니다.
수학 : 문제를 골라서 풀지 마세요.
국어영역은 비문학을 골라서 풀어야 합니다 (기출, LEET, 사관학교 추천)
영어영역은 실제로 문제의 답이 논란이 되기도 합니다. (가시적 근거가 없는 빈칸, 순서, 삽입문제)
하지만 수학은 모든 문제를 풀어야합니다.
더러운 문제라고 골라서 풀면 안됩니다.
수능때는 교과서 출제범위 내에 있는 모든게 나올 수 있습니다.
물론 가장 좋은 문제는 역대 기출문제이지만, 기출을 3~4회 복습한 그 다음부터는
시중에 있는 모든 실전모의고사를 풀기를 대단히 권장합니다.
또한 EBS 연계문제를 기출처럼 자세하게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9월 모의평가 9월 28번 = 수능완성 연계)
대놓고 연계되지는 않지만, 그 아이디어가 모의평가에 많이 반영되는 편입니다.

6. 수험생활하면서 힘들었던점과 극복했던 나만의 노하우

수능이 다가오자 작년보다 못볼 것 같은 불안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실전력을 높이기 위하여 시중에 있는 실전모의고사 (특히 국어, 영어) 를 수능 한달 전 부터 사흘마다 한세트씩 풀기로 했습니다.
더 나아가서 시계도 수능보기전 한달부터 수능시계로 바꾸었고
실제 실모를 풀때는 한문제 한문제 날림식으로 풀지 않고 정독하며 풀었습니다.
가장 놀라웠던 것은 좋은 실전모의고사에는 6월(음악) 9월(콘크리트) 모의고사에 출제되었던
‘식 세워서 풀기‘ 문제들이 많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실제 수능에서도 당연한듯이 ‘식 세워서 풀기’ 문제가 나왔고(보험지문 38번)
익숙하게 어렵지 않게 식을 세워서 풀 수 있었습니다.

7. 대학교에 입학한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

인서울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특히 4년 장학생으로 들어 갈 수 있어서 더더욱 자랑스럽고 감격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