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교육그룹

대한민국 교육의 혁신과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차세대 교육벤처기업의 선두주자

CEO인사말

교육 3.0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교육의 혁신과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차세대
교육벤처기업의 선두주자 (주)TG교육그룹 대표이사 백태규입니다.

TG교육그룹은 5년전 독학자습관리학원이라는 플랫폼을 도입해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기존 독학자습관리학원 중 최초로 프랜차이즈 방식을 도입해
현재 전국 40여 개의 가맹점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학원가 기득권세력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은 신흥교육벤처기업으로서
최초로 일군 성과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3세대 개인맞춤식 관리형학원의 선두주자 (학원 3.0)

IT발달에 따른 사교육 업계의 변화를 누구보다 발빠르게 대처했던 전략이 주효하면서,
90년대까지의 1세대 오프라인 교습형 학원, 2000년대의 2세대 인터넷강의 학원에 이어
2010년 이후의 3세대 개인맞춤식 관리형 학원의 선두주자로서 그 독보적인 위상을 확실하게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절묘한 조합, 3세대 관리형 프리미엄독서실의 시초 ‘잇올’ (독서실 3.0)

이러한 관리형 학원에서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TG교육그룹은 IT기술을 접목시킨 최초의 관리형 프리미엄독서실
‘잇올’을 새롭게 탄생시켰습니다.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이가 공부하던 1세대형 구세대 독서실, 2010년 이후 등장한 카페형 시설로 중무장한 2세대형 프리미엄 독서실,
그리고 이러한 프리미엄급 시설인 하드웨어에 최첨단 IT 관리프로그램인 소프트웨어까지 완비된 3세대형 관리형 프리미엄독서실을
업계 최초로 선보입니다.

실리콘밸리가 주목하는 IT 벤처기업

TG교육그룹은 이러한 교육서비스업에 국한하지 않고, 최첨단 IT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기술집약적인 유망 실리콘밸리의 벤처기업에
준하는 정도로 제2의 도약을 하려 합니다.
현재 업계 최초로 O2O, IoT 등 최신 IT기술을 교육프로그램으로 접목시킨 어플리케이션이 특허출원예정에 있습니다.
카이스트 기술개발팀과 교육학박사 등 전문 연구진들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된 본 프로그램은 사용자의 학습패턴과 생활패턴까지 통제해
보다 정밀한 빅데이터를 생산해낼 것이며,이는 향후 대한민국 교육 전반을 아우를 막강한 자산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대표이사
백태규
부대표
김지훈
대표이사 백태규, 부대표 김지훈

오랫동안 변화가 없이 과거에만 안주하는 교육의 모습을 보고
전혀 다른 길을 걸어온 두 청년이 의기투합했다.

열정적이고 지치지 않는 엔진, 백태규 대표이사

교육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다.
다시 의대를 진학하기 위해 수능을 수차례 응시하는 과정에서
개인맞춤식 관리형 학원이라는 차세대 교육 플랫폼 도입의
아이디어를 얻었고, 누구보다 발 빠르게 실행에 옮겨 업계를
평정했다. 국내 굴지의 컨설팅펌에서 경영컨설팅 업무 전문성을 키우다, 2010년 공무원영어 그룹과외 브랜드를 만들어
업계최초로 전국 프랜차이즈화시켜 새로운 시장을 만들었고
부흥시켰던 이력도 있다.
항상 남들이 가지 않았던 길을 가는 것을 추구하는
백대표는 이제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교육공간인
관리형 프리미엄 독서실을 창조하는 일과 O2O, IoT 등
최첨단 IT기술을 접목시키는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일에 푹 빠져있고, 곧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작품을 들고 나올 것이라고 호언장담한다.
늘 열정적이고 지치지 않는 엔진을 보유한 백대표는 기획, 영업,
마케팅을 총괄하며 전국을 안방 드나들 듯이 드나들고 있다.

냉철하고 논리적인 사고력의 소유자, 김지훈 부대표

현재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고
내년에 변호사가 될 예정이다.
냉철하고 논리적인 사고력의 소유자답게 문서제작능력이
탁월한 그는 TG의 근간인 ‘독학자습비법서’와 각종 자습관리
매뉴얼들을 제작했다.
그리고 자습형 논술교재를 국내에서 최초로 저술하여
논술 교재 판매역사상 출시 첫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하였다.
잘나가는 논술 인터넷강의 강사로도 활동하며
국내최대 수험커뮤니티 사이트 오르비에서 ‘원아이드잭’ 이라는 필명으로 더 유명하다. 해박한 법률지식으로 TG의 모든 법무
업무를 도맡아서 하고 있다.